top of page

퍼즐에이아이, 일본 시장 진입…9월 종합병원 첫 구축

  • 7월 7일
  • 1분 분량

국내 AI 의료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가 도쿄에서 열리는 국제 현대병원 전시회에 참가해 AI 의무기록 자동화 플랫폼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퍼즐 에이전트'는 EMR 연동 없이 음성만으로 의무기록 작성·검사 결과 생성을 자동화하며, '퍼즐 액션 커서'는 커서 자체에 AI 기능을 통합해 기존 솔루션의 한계를 보완한다.


퍼즐에이아이는 일본 의료정보시스템 전문 기업 에스파이온과 협력해 오는 9월 일본 종합병원에 첫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회사는 일본을 교두보 삼아 미국 시장까지 순차적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AI 의무기록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