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에이아이, 대웅제약 투자 유치…스마트병상·AI 의료 협력 확대
2025년 9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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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대표 김용식)가 국내 제약사 대웅제약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고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고 2025년 9월 2일 밝혔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LSK인베스트먼트, 에이스톤벤처스, 경남벤처투자도 재무적 투자자로 함께 참여했으며,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스마트 병상(환자 관리를 위한 첨단 병상 시스템)과 의료 음성인식 분야에서 협력하며,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병원 솔루션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입니다.
특히 퍼즐에이아이는 2018년 설립 이후 자체 음성인식 엔진과 대규모 언어모델(LLM)을 보유해온 기업으로, 최근에는 에이전트(Agent) 기능을 탑재한 의료 AI 음성인식 솔루션을 개발·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퍼즐에이아이는 대웅제약과의 이번 협업을 발판 삼아 2026년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