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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ospital Fair 2025에서 AR-AI 기반 핸즈프리 의무기록 솔루션 공개

  • 2025년 9월 24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저희 퍼즐에이아이는 K-Hospital Fair 2025에서 AR 글래스와 AI를 결합한 핸즈프리 의무기록 솔루션을 공개하며, 손을 자유롭게 쓰기 어려운 의료 환경을 위한 새로운 기록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실시간 기록, 요약, EMR 전송까지 이어지는 차세대 의료 워크플로우의 가능성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했습니다.



K-Hospital Fair 2025 현장에서 공개한 핸즈프리 의무기록 솔루션

저희 퍼즐에이아이는 2025년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Hospital Fair 2025에서 핸즈프리 의무기록 솔루션을 공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257개 기업, 478개 부스 규모로 운영됐으며 총 2만1024명의 참관객이 찾은 대형 행사였고, 저희 퍼즐에이아이 부스 역시 기술 체험을 원하는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으며 의료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이어졌습니다.


AR 안경과 AI가 결합된 새로운 기록 방식

이번에 선보인 솔루션은 AR 안경과 AI 기술을 결합해 의료진이 환자와 나눈 대화를 음성만으로 기록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화면에서 확인한 뒤 EMR로 전송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음성 명령 기반 저장, 대화 요약, 의료 서식 자동 생성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며, 단순 음성 입력을 넘어 실제 진료 기록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의료 환경 특화 기술 구조

저희 퍼즐에이아이는 이번 솔루션에 화자 분리와 맥락 이해 기술을 결합해 의료 현장에 필요한 기록 정확도와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특히 장갑과 마스크 착용으로 키보드 사용이 어려운 수술실과 시술 환경을 우선 겨냥해, 의료진이 손을 떼지 않고도 자막 형태로 기록 내용을 확인하고 필요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또한 보안 측면에서는 온프레미스 LLM 구조를 적용해 병원 내부망 중심의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했습니다.



현장 적용 확대와 사업 확장

저희 퍼즐에이아이는 영상의학과와 외래 등 일부 영역에서 확인된 수요를 넘어, 수술방처럼 손 사용이 제한되는 공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사에 따르면 분당서울대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적용을 목표로 협의가 진행 중이며, 국내 시장 안착과 함께 미국·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 그리고 치과·한방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가치와 향후 기대

이번 전시 공개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의료진이 기록 업무에 들이는 시간을 줄이고 환자 진료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저희 퍼즐에이아이는 앞으로도 AR과 AI 에이전트를 결합한 의료 워크플로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며,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데일리메디 (https://www.dailymedi.com/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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