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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료원, 공공의료 AI 도입 확대…진료·검사·병동까지 적용 추진

  • 2월 27일
  • 1분 분량

최종 수정일: 3일 전

서울의료원이 진료와 환자 서비스 전반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하며, 공공의료 분야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기사에서는 검사와 검진, 입원환자 모니터링,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도입 계획까지 포함한 운영 방향이 소개됐습니다.



공공의료 분야 AI 도입 확대

서울의료원은 진료 및 환자 서비스 영역에 AI를 적용하고, 공공의료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직접 도입하고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스템 도입과 투자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공공의료기관에도 관련 경험을 전파하고 공유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언급됐습니다.


진료·검진 분야 AI 활용

기사에 따르면 서울의료원은 이미 진료와 검진 분야에서 A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안저영상 분석 소프트웨어와 흉부 엑스레이 판독 보조 AI를 진료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건강검진 과정에서는 혈압·혈당·피검사 수치 등을 바탕으로 뇌동맥류 발병 위험도를 분석하는 시스템도 운영 중입니다.


골다공증 선별 AI 도입 계획

새로운 검사 지원 영역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에서는 흉부 X-ray 영상을 AI로 분석해 골다공증 위험도를 가늠하는 선별 소프트웨어를 2026년 5월 도입할 예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Voice EMR 도입 추진

서울의료원은 진료 지원을 위한 AI 기반 의료 음성인식 솔루션, 이른바 Voice EMR 도입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음성인식을 통해 의무기록이 EMR·OCS·PACS 등에 자동 입력되도록 해 의료진의 차트 작성 시간을 줄이고, 환자 대기시간을 낮추는 방식의 진료환경 개선이 목표로 제시됐습니다.


입원환자 모니터링과 상태 악화 예측

병동 영역에서는 2026년 5월부터 웨어러블 바이오센서를 활용한 입원환자 모니터링 시스템과 환자 심정지 및 상태 악화 예측 AI 솔루션 운영 계획도 기사에 포함됐습니다. 서울의료원은 이를 통해 입원환자 관리 체계까지 AI 적용 범위를 넓혀가겠다는 방향을 내놨습니다.


이번 계획은 공공의료기관이 진료, 검사, 병동 운영 전반에 AI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며, 관련 경험을 다른 기관과 공유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메디(https://www.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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