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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퍼즐에이아이, AI 의무기록 시스템 구축 MOU

2025년 4월 9일
1분 분량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윤승규 교수)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퍼즐에이아이(대표 김용식)가 2025년 4월 7일 '전(全)주기 생성형 의무기록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기존에 2019년부터 공동 운영해 온 음성 전자의무기록(Voice EMR) 시스템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분야별 상황에 맞는 의무기록지를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Generative AI)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양 기관은 우선 2개의 시범 병동을 선정해 간호 행위 전반에 적용 가능한 생성형 의무기록 시스템을 개발하고, 연내 현장 적용을 목표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시스템이 본격화되면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 등에서도 음성 명령만으로 의무기록지를 실시간 생성·입력할 수 있어 의료진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보다 안전한 진료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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