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헬스 플랫폼 전략 본격화…대웅 ‘올 뉴 씽크’에 CL NOTE 연동
-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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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3일 전
대웅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퍼즐에이아이의 CL NOTE가 ‘올 뉴 씽크’ 연동 기술 가운데 하나로 소개됐습니다. 실시간 음성 기반 진료 기록·요약 기능을 중심으로, 병상 모니터링 플랫폼과 임상 기록 데이터를 연결하는 방향이 제시됐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
기사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중심으로 여러 파트너사의 기술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개별 협력 방식에서 나아가, 다양한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 위에서 유기적으로 연동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방향이 소개됐습니다.
올 뉴 씽크와 협력사 기술 연동
올해 대웅제약은 주력 플랫폼인 씽크에 협력사 기술을 연동한 ‘올 뉴 씽크’를 선보일 계획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사에서는 아이쿱의 CGM LIVE, 스카이랩스의 카트 온, 퍼즐에이아이의 CL NOTE가 씽크와 함께 연동되는 기술로 언급됐습니다.
CL NOTE 기반 실시간 진료 기록·요약
퍼즐에이아이의 CL NOTE는 AI 음성인식 기반의 실시간 진료 기록 및 요약 기술로 소개됐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이 기술은 실시간 음성 간호기록을 통해 누락과 오류를 줄이는 방식이 적용되며, 의무기록 작성 부담을 덜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플랫폼 연동을 통한 임상 데이터 확장
기사에서는 CL NOTE가 씽크와 연동될 경우, 실시간 환자 증상과 의사 처치 내용, 간호사 케어 내용 등 다양한 임상 정보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함께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됐습니다. 생체 신호 중심의 병상 모니터링 데이터와 음성 기반 임상 기록이 결합되면서, 기록 정확성과 데이터 확장성이 함께 넓어질 수 있는 구조로 설명됐습니다.
병원 안에서 병원 밖으로 이어지는 확장 흐름
기사 전반에서는 대웅제약이 병원 내 모니터링 플랫폼을 넘어, 재택 퇴원 환자 모니터링과 재택 재활, 재택 입원 등 병원 밖 영역까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확장하려는 전략도 함께 다뤘습니다. CL NOTE 연동은 이러한 플랫폼 확장 흐름 속에서 임상 기록 데이터를 연결하는 기술 사례 가운데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안에서 음성 기반 진료 기록 기술이 다른 임상 데이터와 함께 연동되는 방향을 보여준 사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언론 보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메디파나뉴스(https://www.medipana.com)